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회사소개

디자이너 김유정은 영국의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LCF)의 FDT;Womenswear를 졸업하고, 여성의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여성복 브랜드 ‘드방에도(Devant et Dos)’를 런칭하였습니다. 

드방 에 도 (Devant et Dos)란, 옷의 제작 과정 중 하나인 패턴메이킹에서 옷의 앞판(Devant)과 뒷판(Dos)을 구분하기 위한 프랑스어의 패턴 용어입니다.

디자인 뿐만 아닌 원단의 선택, 패턴, 봉제 등의 전 과정에 있어 높은 퀄리티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는 드방에도의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Elegance Retro를 테마로, 패턴 디자인 역사 상 가장 부흥기라 불리우는 1950년대의 우아하고 클래식한 감성을 드방에도만의 디자인으로 재해석 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드방에도의 모든 옷은 프랑스, 이태리, 일본, 한국 등에서 선별 된 고급 원단으로 제작하며, 안감 또한 천연섬유, 벰베르그, 실크 등 고급 원단을 사용하여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여성의 체형을 아름답게 살리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성을 쏟은 드방에도의 ‘잘 만들어진 옷’은 사람들의 옷장에 오래도록 간직되며 언제 꺼내 입어도 처음 느낌이 고스란히 살아나는 옷이 되길 바랍니다.


 - Designer Lolla Kim Graduated from the London College of Fashion, in the U.K, and launched the brand ‘Devant et Dos’for those who seek sophisticated elegance. Devant et Dos is a french term that distinguish the Devant(front) and the Dos(Back) during pattern making which is one of the processes of garment manufacturing. Also, it not only contains design but also the philosophy of the brand that endeavors to produce high quality product from the entire process, from the selection of the fabric, pattern, sewing and so on. Devant et Dos with the theme ‘Elegance Retro’, presents the elegant and classic taste of the 1950s: known as the golden age of fashion design in history, with Devant et Dos’ exclusive design. We use high quality fabric sourced from France, Italy, Japan and Korea and also takes a great care of the lining that directly touches your skin by using Bemberg, natural fiber, and silk, etc. Devant et Dos againsts the fast fashion cycle of SPA brands. The ‘WELL-MADE’ Devant et Dos, made with extreme care that beautifies the shape of women, hope to become a brand that one will keep in their closet for a long time and be satisfied whenever it’s worn.
검색
(0)

OPENING HOURS.

  • 02-582-2237
  • MON-FRI / AM 10 - PM 19
  • lunch / AM 12 - PM 1
  • (close, sat sun holiday)

bank info.

  • 신한은행 110-313-505830
  • 예금주 : 김유정(드방에도)